팔당호가 삼면을 둘러싸인 물의 정원 세미원에 연꽃축제를 보고 왔어요.
막국수와 메밀부추전, 그리고 메밀꿩만두는 정말 맛있었어요.
일찍 피어오른 연꽃은 씨를 맺고 늦은 연꽃은 예쁘게 자태를 뽑내는 시기입니다.
너무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자연과 함께해서 사진도 찍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